한국전쟁을 거치면서 국산 군용기의 필요성을 인식한 정부와 공군은 1953년 10월 공군기술학교에서
폐기 처분된 항공기의 부품을 모아 조립하는 방식으로 2인승 다목적 경비행기 1대를 제작하였고
이렇게 탄생한 우리나라 1호 항공기의 이름은 전쟁 이후 황폐화된
국토를 빠르게 부활시켜야 한다는 의미를 담아 부활호로 지어졌습니다.
3D 프린팅된 부품으로 이루어진 제품으로 고증에 맞춘 마킹류가 습식데칼이 포함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의 상징적인 기체를 직접 만들고 소장할 수 있습니다.